2천만 9백 원까지 장바구니에 담으면 사장님이 대신 결제해준다

온라인 편집샵 ’29CM’는 장바구니에 2천만 9백 원까지 상품을 담아 리스트를 제출하면

대신 결제해주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29CM에 판매 중인 모든 상품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2천만 9백 원이 넘지 않게 장바구니에 담으면 된다.

그런 다음 원하는 상품으로 꽉 채운 쇼핑 리스트를 제출하면 한 명을 선정해 29CM가 대신 결제해준다.

29CM

이벤트는 오는 21일 시작해 27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3월 2일

오후 3시에 29CM의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에서 동시에 발표된다고 한다.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모두 15% 할인 쿠폰이 자동으로 발급된다고 하니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경품 수령 시 발생하는 제세공과금과 배송비까지 모두 29CM가 전액 부담한다고 하니

염려 말고 맘 편히 쇼핑할 수 있다.

29CM

29CM는 여러 가지 브랜드를 모아놓은 온라인 편집샵으로 패션뿐만 아니라 가전,

가구, 리빙, 푸드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자취생이나 혼수를 준비하는 신혼부부는 가전,가구나 인테리어 쪽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취향껏 2천만 9백 원까지 마음껏 골라 넣기만 하면 된다.

단, 유의해야 할 사항이 몇 가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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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장바구니에 담는 상품들의 가격이 2천만 9백 원을 넘지 않는다면

언제든 참여할 수 있지만, 최소 참여 금액은 1천만 9백 원부터라고 하니 이 점을 꼭 유의해야 한다.

또한 쇼핑 리스트의 안전한 저장 및 제출을 위해 회원가입은 필수다.

29CM

쇼핑 리스트는 이벤트 기간에 계속 변경할 수 있지만, 여러 번 제출 시 가장 마지막에 제출한 내용으로 참여 된다.

이렇게 제출한 쇼핑 리스트가 당첨이 되면 총 결제 금액과

동일한 마일리지를 지급하여 당첨자가 그대로 결제할 수 있다고 한다.

이벤트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사람은 29C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손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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